한-가나 정상회담, 함께 미래를 만들어 가는 출발점이 되길
Korea-Ghana Summit: Starting Point for Building the Future Together
가나는 아프리카 대륙에서 민주주의를 굳건히 정착시켜 온 나라입니다. 식민 지배의 아픔과 독재의 시기를 극복하고, 국민의 힘으로 민주주의를 일궈 온 가나의 여정은 대한민국이 걸어온 길과도 닮아 있습니다. 한국을 방문한 존 드라마니 마하마 가나 대통령과 만나, 경제, 안보, 농업, 교육, 문화, 핵심 광물 등 다양한 분야에서 양국 국민의 삶에 도움이 될 협력 방안을 함께 논의했습니다. 온실가스 국제감축사업 기반 마련과 AI, 디지털 기술 분야의 교육 및 직업훈련 등 미래지향적인 협력도 함께 강화해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