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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싱가포르, AI의 미래를 함께! | 한-싱가포르 AI 커넥트 서밋
2026.03.02 -
[사회]
네 지금 대한민국 대통령께서 입장하고 계십니다
안녕하십니까 지금부터 한-싱가포르 AI 커넥트 서밋을 시작하겠습니다. 오늘 사회를 맡은 CN 뉴스앵커 유지혜라고 합니다 반갑습니다
오늘 행사는 세계적 수준의 AI 경쟁력을 보유한 한국과 싱가포르가 만나 AI를 통한 동반 성장을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입니다 각 분야의 리더들과 함께 양국이 어떻게 협력을 강화해 나갈 수 있을지 이야기해보고자 합니다
이재명 대통령님의 모두 말씀이 있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대한민국과 싱가포르의 AI 산업을 이끌고 계신
기업인과 연구자, 그리고 청년 혁신가 여러분, 만나 봬서 반갑습니다.
양국의 미래를 열어갈 ‘한-싱 인공지능 커넥트 서밋’에서
여러분을 만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지금 우리는 인공지능이 주도하는
거대한 문명사적 전환의 중간에 서 있습니다.
인공지능은 산업 구조와 일자리,
그리고 우리의 일상까지 바꾸는 핵심 동력이자
국가 경쟁력을 좌우하는 전략 자산이 됐습니다.
세계 각국이 인공지능 역량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의 파고 속에서,
세계적 수준의 인공지능 역량을 갖춘
한국과 싱가포르가 손을 맞잡는 것은
필연적이고 또 매우 반가운 일입니다.
우리 양국은 제한된 국토와 자원의 한계를
사람과 기술의 힘으로 극복하며,
끊임없는 혁신으로 번영을 일구어낸
공통의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제 그 혁신의 DNA를 AI 산업으로 확장해서
디지털 경제의 새로운 지평을 함께 열어가야 할 때입니다.
대한민국 정부는 ‘인공지능 협력 프레임워크’를 통해
자본, 기술, 인재, 산업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실질적 협력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먼저, 2030년까지 싱가포르에 3억 달러 규모의
글로벌 모펀드(K-VCC)를 조성하겠습니다.
이는 양국 인공지능 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가속화하고,
혁신을 중심으로 한 공동 성장의 생태계를 구축하는
주된 동력이 될 것입니다.
양국의 청년 창업인과 스타트업이
서로의 도전정신과 열정을 공유하며
미래 산업의 변화를 주도하고,
당당하게 글로벌 시장을 이끌어가기를 바랍니다.
둘째, 국가 간 경계를 허무는 공동연구를 지원하겠습니다.
내년부터 국제공동연구와 인재 교류를 본격화해서
양국 연구자들이 긴밀하게 협력하며
인류의 난제 해결을 위한 인공지능 기술개발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확보한 최첨단 기술이
양국 사회 전반에 폭넓게 적용되고,
나아가 글로벌 시장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습니다.
셋째, 민간 주도 협력으로
인공지능 산업 생태계를 더욱 활성화하겠습니다.
오늘 출범하는 ‘인공지능 얼라이언스’는
기업과 대학, 스타트업이
서로의 지식과 자원을 공유하며 협력하는
개방형 혁신 생태계의 시발점입니다.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현실로 구현되고,
청년들이 지속적인 도전과 성장을 이어갈 수 있는
굳건한 기반이 될 것으로 믿습니다.
대한민국과 싱가포르의 협력은
단순한 기술 교류를 넘어,
전략적 산업 파트너십으로 한 단계 더 발전해야 합니다.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청년들에게 보다 넓고 보다 많은 기회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아시아를 대표하는 혁신 허브로 도약해 나갈 것입니다.
앞으로 양국의 젊고 유능한 인재들이
마음껏 도전하고 교류하며,
함께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대한민국 정부가 든든한 후원자가 되겠습니다.
오늘 이 자리가
양국 기업인과 청년 연구자 그리고 청년들이 자유롭게 소통하고
협력의 비전을 구체화하는 출발점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대한민국과 싱가포르의 동반 성장이
아시아를 넘어, 세계 인공지능 산업의 흐름을 선도하는
‘인공지능 대항해 시대’를 열어갈 것으로 확신합니다.
고맙습니다.
[사회]
한 말씀 감사합니다.
AI의 중요성과 합력 비전을 공유해주신 대통령의 중요성과 또 비전을 공유해 주신 대통령님 말씀 감사합니다
지금부터 행사는 영어로만 진행되오니 통역 수신기를 착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으로 싱가포르 비비안 발라크리쉬난 외교장관님을 인사한 말씀이 있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비비안 발라크리쉬난 싱가포르 외교장관]
이재명 대한민국 대통령님, 배경훈 부총리님, 조준희 회장님, 한성숙 장관님 내외귀빈 여러분 신사, 숙녀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AI 커넥트 서밋에 참석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점에 대해서 감사드립니다
먼저 이재명 대통령님께 진심으로 환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오늘 오전 정말로 바쁜 시간을 보내셨습니다 샨무가라트남 대통령님과도 함께 시간을 보내셨고 또한 AI가 우리의 어젠데에 매우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해 주셨습니다
양국은 이제 완전히 변화하는 미래를 위한 중추에 있는 힘이 되었습니다 작은 도시 국가로서 자원도 부족하고 우리의 과거 역사를 통해서 발전해 오면서 글로벌 허브로 계속해서 성장해 왔던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발전을 해 가야 할 것이며 또 그런 면에서 한국이야말로 가장 세계에서 앞서가는 테크광국으로서 바라보고 있습니다 탑 3 AI 모델 국가로 되기 위한 많은 노력을 이재명 대통령님께서 고민해 주셨고 또 성공을 기원하는 바입니다
양국은 공동의 문제도 겪고 있습니다 인구 고령화, 노동력의 부족 그리고 또한 일자리 부족이라는 공동의 문제를 갖고 있는 것입니다 싱가폴 역시도 신뢰받는 AI 생태계로서 대해서 중요성을 인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것들은 가장 최대 규모의 건물을 만들다거나 LLM을 가장 큰 규모로 만드는 것으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고 실제로 채택을 위한 실행을 하는 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AI를 실행할 때에 책임감 있게 그리고 효율적으로 전 사회에 도움이 되도록 만드는 것이야말로 가장 중요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재명 대통령님께서도 이 부분에 대해서 매우 집중하고 계시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사회 그리고 학계 산학연 모두가 이 부분에서 연구를 하고 노력함으로써 진정한 글로벌 허브가 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는 것이며 이제 AI의 해결책을 잘 찾아 주실 것으로 믿고 있습니다.
60개 이상의 기업들이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 여러 회사들이 싱가포르의 IT 허브와 센터를 만들고 있습니다 훌륭한 일들을 많이 하고 있으며 AI 통신 그리고 여러 산업 분야의 선도를 달리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한국 기업들도 AI 운용을 싱가포르에서 많이 하고 있습니다 앨리스 그룹이 그 중에 하나이고 오늘이 자리에도 와 계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밖에 나가시면 있습니다 그 외에도 많은 한국 기업들이 동남아에서 사업을 하기 위한 많은 노력을 하고 있으며 싱가포르가 아마도 가장 큰 첫 번째 국가가 될 것입니다 우리는 많은 분야에서 협력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양국이 함께 노력을 해야 하는 부분들입니다
첫 번째가 공급망입니다
두 번째는 개방된 글로벌 AI 표준을 만드는 것입니다
세 번째는 AI 시스템의 상호 운용성을 만드는 것입니다.
첫 번째로 봤을 때 AI의 신뢰받는 응급망을 만들기 위해서는 적절한 모니터링이할 것이며 또한 혁신을 위한 격려와 그리고 또한 책임과 이해 관계 조정이 있어야 합니다 오픈 스탠더드는 물론 중요한 것입니다 극단적으로 공동의 애플리케이션 스택이 만들어짐으로써 연구와 혁신과 진보가 AI 부분에서 전체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상호 운용성 표준 역시도 중요한 것으로서 새로운 혁신적인 서비스가 만들어짐에 따라서 여외로 나아가고 글로벌 시장에 접근을 할 수 있게 해 줄 수 있는 것입니다. 이 세 가지 분야 즉 신뢰받는 공급망 표준화된 공급망 그리고 또한 개방된 시스템 등등에서 싱가포르는 의미 있는 성장을 이룰 수 있다고 믿습니다 이런 모든 부분이 잘 성장하기 위해서는 신뢰가 무엇보다 필요합니다 그래서 한-싱 간의 전략적 협력 관계가 이 부분에서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우리 양국은 서로의 이상적인 파트너입니다 AI와 디지털 협력이 2020년 2025년 계속해서 연속적으로 서명이 되었습니다
투명하고 책임 있는 AI 시스템을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 싱가포르에서는 조정된 국가적인 노력을 통해서 로렌스웡 총리님께서 직접 국가 AI 카운을 만드셨고 위원장이 되셨습니다 그만큼 AI 의제를 중요하게 여기고 계십니다 그 위원회에서도 많은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10억 싱가폴달러 이상이 2025년과 2030년 이상의 AI 연구 개발용으로 사용이 될 것입니다 공급화된 AI 연구를 응용하고 또한 인재 확보를 위해 사용이 될 것입니다 우리는 한국의 강점과 전문성을 이러한 분야에서 충분히 활용하고자 합니다 그렇게함으로써 우리의 항복 도움이 이루어지게 될 것입니다 단순히 회의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우리는 서로 가교 역할을 하게 될 것입니다 두 개의 혁신적인 생태계가 만나는 것입니다 이제 동남아의 중심으로 있는 싱가포르와 그리고 또한 기술 강국인 한국이 함께 모이게 되면이 협력의 의미는 무엇보다도 커지게 될 것입니다 이재명 대통령님 우리는 파트너로서 함께 일하고 있고 가능한 모든 것을 더 만들기 위해서 끝까지 같이 도전을 해 나가게 될 것입니다.
우리 양국뿐만이 아니라 전 세계 모든 국가들을 위해서 논의가 될수 있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싱가포르의 의지를 말씀해주셨습니다 AI 협력에 있어서 한국과 또 신뢰와 전략적인 동과적 관계를 바탕으로 더욱 더 공고히 협력하겠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자 한시 AI 파트너십에 대한 토론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세 가지 주제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투자 연구 산업, 협력이라는 주제로 진행이 됩니다 특히이 세 가지 주제는 바로 미래지향적인 AI 파트너십 핵심입니다 다양한 현장을 리더분들의 생생한 의견을 먼저 하겠습니다 오늘 여러분에서분들이 함께하고 계신데요 그리고 앞으로 양국 정부가 어떤 역할을 하면 좋을지 그 지혜를 모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시간관계상 토론자분들께서는 제가 시간을 많이 드릴 수가 없습니다 양해 부탁드리고 2분 내로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네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이 되지만 저희가 시간을 잘 관리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첫 번째 주제는 투자입니다 싱가포르 국 펀드와 관련된 부분인데요 국부 펀드자를 유치하며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 중인 앨리스 김재원 대표님 말씀을 듣겠습니다 교육 기업으로 출발하여 AI 선도 기업으로 성장하였습니다 김재원 대표님 부탁합니다
[김재원 대표]
앨리스 그룹 대표 김재원입니다 저희는 10년 전 카이스트 AI 대역원에서 맞춤형 실습 환경에서 학습자가 즉시 필드백을 받을 수 있는 쌍방향 AI 교육 플랫폼을 고민해서 창업을 했습니다 창업 초기에 정부의 소프트웨어 AI 교육 지원 사업이 큰 힘이 되었고 이후에는 싱가포르 국부 펀드 산하의 버텍스의 투자 유치로 에주테크 기업을 넘어서 AI 인프라 AI 풀스택 기업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현재 싱가포르 교육부와 디지털 교과서 사업 그리고 해군과 진행하는 AI 교육 사업을 진행 중이며 AI 교육 서비스를 뒷받침할 인프라 구축 사업까지 추진 중입니다 사업적인 성취뿐만 아니라 우리 AI 교육 프로그램과 인프라를 전 세계인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고 잘 활용할 수 있도록 기여하는 것이 목표이고 나아가 아시아 스타트업에 롤모델이 되어 그들의 성장을 돕고 싶습니다 여기 계신 양국의 AI 기업과 투자자들이 더 많이 교류하면서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여 세계적인 기업으로 키워내는데 힘을 모았으면 좋겠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사회]
네 감사합니다 다음은 투자자의 시각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제임스 리 님이 함께하고 계신데요 버텍스의 제너럴 파트너십니다 사실 버텍스는 앨리스의 가능성을 알아본 투자자인데요. 말씀 부탁드립니다
[제임스 리 Vertex 제너럴 파트너]
감사합니다 이재명 대통령님 외교부 장관님 안녕하십니까 저는 제임스 리 라고 합니다. 저희는 아시아에 있어서 많은 그런 기업들에 투자를 하고 있고 그리고 또 8억 달러 정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또 중소 기업과 스타트업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글로벌그룹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저의 모태 기업 같은 경우에는 아시아에서 한 40년 이상의 역사를 갖고 있습니다 저희 버텍스에서는 특히 AI 가치 생성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AI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을 잘 구축하는 그런 회사들이고 또 대규모의 문제를 해결하는 그런 회사입니다 특히 한국 같은 경우에는 또 한국 기업들은 많은 기업들이 있습니다 한국은 반도체 또 강국이기도 하고 또 싱가포르 같은 경우에는 연구에 있어서 많은 강점을 갖고 있지만 또 자본에 있어서의 그런 진입이 유리합니다 그래서 저희이 엘리스 같은 경우에는 제가 알다시피이 한국의 에듀테크 기업으로 시작하라 해서 지금 글로벌 테크 기업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저희는이 파운데이션을 구축하고 있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컴퓨팅이 스트럭처와 또 다양한 부분들을 잘 구축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싱가포르의 교육부와 함께 협력을 하고 있고 또 해군과 협력하고 있는데 이것은 파일럿 수준이 아니라 실제로 운용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이런 부분에 있어서 앨리스가 많은 기회를 갖고 있다고 생각하고 또 전폭적인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에 있어서 AI 많은 기회가 있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특히 AI 엔터프라이즈 네이티브 소프트웨어와 또 파운데이션에 있어서 많이 계획가 있다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또 좋은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오늘과 출범하는이 AI 얼라이언스는 특히 국경간의이 AI 생태계를 확장한 데서 많은 도움이 되고 또 궁극적으로 실질적인 결과로 이어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희 버텍스는 아주 건설적이면서도 중요한 역할을 해 나갈 의지를 통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사회]
감사합니다 그렇다면 한국 정부는 투자 환경 개선을 위해서 그리고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서 무엇을 하고 있을까요 양국의 스타트업 공동성장을 위해서 하고 있는를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중기부 한성숙 장관님을 모셨습니다 부탁드립니다
[한성숙 중기부 장관]
예 지금 버텍스와 그 엘릭스 앨리스에서 말씀 주신 부분들은 한국과 싱가포르의 정부와 또 벤처 스타트업 생태계가 긴밀히 협력하면 어떤 좋은 결과를 만드는지를 보여 준다고 생각합니다. 이 버텍스는 사실 글로벌 펀드라고 그 한국 벤처 투자가 조성했던 글로벌 펀드의 싱가포르 운영사였습니다 그래서 한국 정부가 먼저 해외 한국 스타트업들의 해외 투자와 유치 또 글로벌 진출을 위해서 미리 투자해 놓고 또 운용사를 선정했던 것이 굉장히 의미 있는 결과가 만들어졌기 때문에 아까 대통령님 말씀 주신 것처럼 올해는 싱가포르에서 정부 최초로 역의 글로벌 모펀드를 조성합니다 이렇게 되면 한국의 벤처 캐피탈들도 싱가포이나 글로벌에 와서 투자를 하는 환경도 저희가 개선해 드릴 수 있고 이걸 통해서 한국의 스타트업들과 또 싱가포의 정부 산업계가 굉장히 협력적인 관계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요 특히 여기 와서 본 것은 한국의 스타트업들이 싱가포르의 굉장히 자유로운 금융 환경과 산업 환경 속에서 실증에 있어서 굉장히 오픈되어 있는 환경이라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이 이 부분에 있어서도 한국 정부와 싱가폴 정부간에 굉장히 긴밀히 협력해서 산업적 그 실증에 대한 부분들도 적극적으로 운영해 갈 생각입니다 네 감사합니다
[사회]
네 그래서 AI 스타트업들이 더욱더 번성할 수 있는 그런 계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자 그럼 이제 자본에서 연구라는 주제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AI 산업 응용 분야의 세대적인 그런 분들을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먼저 만나볼 분은 싱가포르의 공립대 브라이언 로우 교수님이십니다 그래서 한국과 싱가포르의 향후 연구 협력에 대해서 말씀을 들으시겠습니다.
[브라이언 로우 싱가포르국립대 교수]
네 제가 생각하기 한국과 싱가포르 사이에이 연구의 협력 가능성은 크다라고 생각합니다 두 가지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는데요 첫 번째로는 AI플러스 X 그리고 두 번째는 펀더멘탈 AI입니다 AI플러스 X와 관련해서 저희 NOS에 있는 그런 연구소 연구자분들과 함께 저희가 한국의 포스텍 분들과 함께 협력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특히 이제 하남시에서 넷째로를 달성하기 위한 프로젝트를 진행을 했습니다 이것만 보여도 R&D를 활용을 해서를 접목한 좋은 사라고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저희가 대표로 한남시에서 프로젝트를 진행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AR 싱가포르 같은 경우에는 이제 싱가포르의 국가 프로그램입니다 그래서 한국의 II와 IIP함께 저희가 공동 연구 프로젝트를 진행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지금 AI플러스 X와 관련된 프로젝트인데요 여기에는 넷째로 빌딩과 관련된 부분이 있고 또 도심 냉방이라든지 이러한 프로젝트가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뿐만이 아니라 저희가 실질적으로 양국간에 협력할 수 있는 또 다른 분야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싱가폴 같은 경우는 이제 국립 그 국가 AI 전략했습니다 2.0이라고 하죠 그래서 저희가 자율 책임 있는 AI 그리고 또 AI 추론 그리고 또 자원 효율적인 이런 AI 세 가지 분야를 큰 달성을 두고 있습니다 그래서 관련해서 저희가 많은 그런 연구를 지금 진행을 하려고 하고 있는데요 그래서 한국에 있는 또 학계 그리고 또 카이스트라든지 아니면은 스카이 대학들과 함께 협력할 수 있는 그런 여지가 많다라고 생각을 하고 그리고 지금 이제 싱가폴 같은 경우에는 탑 AI 컨퍼런스에 많이 찬양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말씀드린 이러한 관심 분야에 함께 협력을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사회]
감사합니다 귀중한 의견 잘 들었습니다 어디에 협력 방안이 있는지 연구증간 양국에 좋은 아이디어를 주신 것 같습니다 그러면 이제 한국 연구자를 대조해서 NT의 김한나 연구원 의견도 한번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연구원님 부탁합니다
[김한나 연구원]
난양공대에서 재료공학을 전공하고 있는 김한나 박사생입니다 제가 이곳 싱가폴 유학을 하면서 가장 인상깊었던 점은 바로 향문간의 경계가 낮고 서로 다른 전공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또 새로운 시도를 두려워하지 않는 바로 이런 연구문화였습니다 저는 여기서 이제 선연 경제와 순환 경제로 잇는 새로운 차세대 친환경 공학 산업 모델인 변환 경제 크로스 이코노미를 공부하고 있는데요. 이 변환경제라는 것은 이제 기술의 한계로 버려지던 폐기물의 형태를 전환하여 전혀 다른 고부가 가치 제품으로 재탄생시키는 그런 융복값적인 개념입니다 그래서 한때 평범했던 돌에 불과했던 이제 석이 오늘날 반도체 산업을 이끄는 그런 실링콘 웨이퍼로 전환된 사례가 바로 그 대표적인 예시인데 그런 재료 변환의 핵심 도구가 바로 AI입니다 특히 이제 재료공학 영역에서는 이제 AI를 통해 기존 소재의 새로운 가능성을 재발견하거나 설계 디자인 등 중요한 총매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이 같은 배경에서 또 싱가포의 자유로운 연구 환경과 또 한국의 뛰어난 기술 역량이 만나면 이런 새로운 가치를 함께 창출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연구 동반자가 될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제가 알기로는 현재 난양공대에서 한국과 싱가포르 공동연구 협력 거점 구축을 위한 그런 방안이 추진되고 있다고 합니다 또 현재 한국 공동연구 센터는 이제 미국과 유럽 같은 나라에만 국한되어 있어 아시아권에는 부제한 상황으로 제가 알고 있는데요 또이를 통해 또 싱가포르를 거점으로 한국과의 공동 연구 센터가 이제 아시아권 최초로 설립된다면 이는 양국간의 전략적 연구의 협력의 상징이자 또 실질적 플 실질적 플랫폼이 될 것으로 큰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사회]
김한나 연구원님 감사합니다 네 그러면 저희가 학계 의견을 들어봤는데 그러면 정부처에서는 어떠한 계획이 있는지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를 위해서 배경훈 과기부 부총리님께서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배경훈 과기부총리]
오늘 오전에 한싱 회담에서 대통령님이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아 싱가폴과 한국 굉장히 좀 많이 닮았다 아 사실 영토도 굉장히 작고 사실 그 놀라운 지금의 성장을 이루기까지 그 인재 중심에 우리가 투자를 많이 했고 그 인재들이 지금의 한국과 싱가포르를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앞서 그 브라이언 교수님 그리고 김한나 학생님 얘기하신 것처럼 어 실제 그 인재들을 인공지능 분야에서 잘 키워내는 것이 굉장히 좀 중요하고 사실 한국과 싱가폴에서 협력할 분야 중에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동안에 이제 부산대 그리고 부산 부산대와 에이스타 그리고 성균관대와 싱가포르 경영대학 이렇게 협력이 좀 뭐 작게나마 이뤄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오늘 기점으로 오늘 한국의 대표 과학 기술을 선도하는 카이스트 그리고 인공지능을 선도하는 싱가포르 국립대학교와 함께 이렇게 MOU맺습니다 이제 본격적인 그 인적 교류 그리고 연구 협력 등을 이제 오늘부터 어 본격적으로 해 나갈 계획입니다 또한 학교 간의 어떤 협력뿐만 아니라 정부 차원에서도 극간 뭐 IITP 통해서 여러 지원들 그리고 나이파 통해서 지원들도 있었겠지만은 앞으로 이제 국제 공동연구 측면에서 사업에 있어서 한 500억 원 정도의 예산을 좀 투입하고자 합니다 여러 국 타겟이 뭐 모든 나라를 열어두겠지만은 싱가포르와 함께 싱가포르이 우선적으로 지원될 수 있도록 정보 차원에서 고민을 하겠습니다 대한민국 정부는 그동안 AI 3대 강국이 되기 위해서 AI 인프라 투자 그리고 독자적인 AI 파운데이션 모델을 확보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사실 한국에서도이 독자적인 AI 파운데이션 모델을 세계적인 수준을 만들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걱정이 좀 많았었습니다 그러나 저희가 아 다섯 개 기업을 투자과 함께 투자하고 같이 노력한 결과 에포크 AI라는 미국의 연구 기관에 독 주목할 만한 AI에 등재될 정도로 다섯 개의 기업이 모두 그 다섯 개 모델을 등제시켰습니다
그 정도로 한국이 독자적인 AI 파운데이션 모델 경쟁력은 세계 3위권 정도 수준으로 우리가 확보했다 이런 정도의 어떤 평가를 받고 있고 다만 사실 이런 AI 파운데이션 모델을 만드는 이유가 사실 뭐 이런 산업 AX나 전방위정적인 연구에 활용하고 서비스 개발에 활용하는 것뿐만 아니라 이렇게 자국의 어떤 국방이나 보안 측면에서이 자자체적인 자국의 AI 모델을 확보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부분은 싱가폴과 함께 우리가 독자적인 예 파운데이션 모델을 만들어 가면서 그리고 또 이걸 통한 연구 개발을 하고 같이 시장 생태기를 만들고 아 그리고 한국과 그리고 이제 한국을 넘어서 아세안 그리고 중동 이런 어떤 시장 생태기를 만들어 가데 있어서 싱가폴과 한국이 같이 힘을 합한다면 좋은 결과를 만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 어떤 일들의 핵심인 인재 양성을 잘할 수 있도록 우리 대한민국 정부 과기정에서 잘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회]
감사합니다 양국 연구진이 국경을 넘어 교류하기 위한 구체적인 지원 방안을 제시해 주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산업 혁력 세션입니다 양국의 산업 생태계의 강점을 결합하여 혁신을 촉진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 논의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가장 먼저 한국의 AI 삼업계를 대표하여 양국 기업관 협력 방안에 대해서 한국 AI 소프트웨어 산업협회 조준희 회장님이 말씀해주시겠습니다.
[한국 AI소프트웨어 산업협회 조준희 회장]
한국 AI소프트웨어 산업협회 조준희 회장 오늘이 자리에서 한국과 싱가포로 양국의 미래를 잇는 AI 산업 협력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한국은 세계적인 수준의 AI 모델과 돋보적인 AI 반도체 역량을 동시에 보유한 국가입니다 우리는 MPU 기반의 저전력 고효율 AI 반도체 산업별 특화 모델 그리고 이를 운영하는 클라우드 인프라 더나가 피지컬 AI까지 모든 걸 아우르는 이른바 AI 풀스택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경쟁력은 글로벌 시장에서 한국 AI가 가진 가장 강력한 차별점이고 실제로 지난 이대통령님께서 중동 순방이고 보여준 리더십으로 중동 지역 내 AI 풀스택 협력이 활성화되고 가시적인 평가를 앞두고 있습니다 이러한 AI 풀스택 기술적 영향을 결집해 싱가포르와도 실질적인 글로벌 기술 협력을 확대해 나고자 합니다 싱가포르는 동남아를 넘어 글로벌 자본과 시장이 교차하는 허브이자 글로벌 시장의 교도부로 한국의 AI 역량을 펼치기에 최적의 전략적 파트너입니다
이번 순방 기간에도 한국의 대표 AI 기업들과 싱가포르 기업간 일곱 건의 MOU가 체결되고 이를 기반으로 공동 프로젝트 및 실용성 있는 시장 지출로 이어줄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협회는 양국 기업이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낼 수 있도록 가교 효과를 충실히 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회]
주회장님 감사합니다 이번에 체결되는 MOU를 통해서 더 양국의 협력이 더 되기를 바랍니다 다음은 싱가포르 회사의 이야기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동남아의 디지털상에서 많은 활약을 하고 있죠 그랩이라는 회사이고요 CTO 토마스 파라다테스님의 말씀 듣겠습니다
[수던 토마스 파라다테스 Grab CTO]
이재명 대통령님, 외교부 장관님 내외귀빈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 저를 초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AI 분야에 있어서 그랩의 활동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랩은 2015년에 시작하였습니다 그래서 택시에링 회사로 시작을 하였고 그리고 지금 현재 하나의 애플리케이션으로 저희가 교통도 할 수 있고 또 음식도 주문할 수 있는 그런 플랫폼으로 거듭했습니다 저희는 여러 한국 회사들과 함께 합력을 했습니다 현대와 또 SK 그룹사 모빌리티와 관련해서 분양을 하였고 카카오뱅크 같은 경우에는 인도네시아의 슈퍼뱅크에도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AI라고 하는 것은 그 생태계의 모든 분야와 관련 있습니다 그런데 흥미로운 것은 아까 대통령께서도 말씀하셨지만 바로이 생성형 AI가 문명을 변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무엇을 어떻게 만드는지를 변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미래의 그런 기관들이 하이브리드 형태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에이전트와 인간이 함께 노력을 하여서 고객 가치를 처치할것입니다. 지금 현재 소프트 엔진의 90%가 AI 에이전트를 활용하거나 어시스턴트를 사용을 해서 코딩을 하고 있습니다 이부분에서 생산성이 높여지고 또 고객에 대한 가치가 진대였습니다 우리가 무엇을 만드는 것과 관련해서 저희의 비전을 말씀드리면은 저희 그랩은 특히 도시 엠보디드 에아에 있어서의 리더가 되고자 합니다 엠보디드 리더가 되고자 하죠 그래서 저희가 좀 더 사람들을 위한 더 많은 가치를 창출하고자 합니다 이미 자율 주행인 사람과 관련해서 저희가 프로젝트를 진행을 하고 있고 그리고 지금 밖에 이제 볼 수가 있는데요 저희가 자율주행 셔틀를 이제 운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의 인직원들이이 자율주행 셔틀을 타고 있습니다
AI와 관련해서 저희는 그 누구도 소외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관해서 한국과 협력을 할 수도 있는데 한국 같은 경우에는 조기 한장도 같이 맞대면 다났다라는 그런 얘기가 있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싱가포르 회사뿐만이 아니라 저희가 혼자 하는 것보다는 한국과 저희가 함께 함께한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사회]
네 한국과 또 싱가포르 다양한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는데 이것이 낼 수 있는 그 시너지가 많이 기대가 됩니다 자 그러면 참석자의 의견도 한번 듣도록 하겠는데요 플로에 계신 참석자분들께서 혹시 발언하실 분이 계실까요 네 앞에 계신 분께 마이크 전달 부탁드립니다
성함과 소속을 밝혀 주십시오
[김문호 교수]
네 안녕하십니까 어 저는 난양공대 정기전작 공학과에서 AI 반도체를 연구하고 있는 김문호 교수라고 합니다 또한 저희 반도체 공용 클린룸 센터렉터를 지금 하고 있고요 지금 싱가포르는 사실 보통 한국분들 많이 모르시는 경우가 많는데 전체 이제 반도체 생산량이 약 전체 전 세계 8% 그리고 반도체 그 설비의 한 20% 그리고 전체 싱가포 GDP의 약 8%가 반도체에서 지금 생산이 됩니다 이것을 통해서 이제 저희 같은 경우도 한국을 많이 방문해서 같이 공동양을 좀 진행하려고 하고 그런 노력을 많이 하고 있는데 사실 한국에서는 이러한 정보를 잘 모르시는 경우가 꽤 많은 거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 기회를 통해서 한국에 있는 이제 연구원들뿐만 아니라 이제 기업에서도이 싱가포르가 갖고 있는이 반도체 강점을 잘 이용하셔서 싱가포르와 함께 이제 연구를 진행하고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또한 이제 저희 같은 경우는 대학이기 때문에 이제 한국에서 이제 그 박사 과정으로 오고 싶어 하는 이제 친구들도 있는데 그 친구들 같은 학생 같은 경우도 이제 싱가포르에서 제시하는 뭐 장학금이나 그러한 정보를 거의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도 이제 조만간 이제 시야 AI 이제 얼라이언스를 통해서 이제 교육뿐만 아니라 이제 연구에서도 같은 이제 공동 연구를 진행할 수 있게끔 이제 싱가포르에서 이제 연구하고 있는 한인 과학자로서 최선을 늘려고 다 하겠습니다 그래서 그 대통령님뿐만 아니라 이제 관계자분들께서 이제 싱가포르에 계속 관심을 기울이셔서 서로 양국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지원을 많이 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회]
감사합니다 그러면 다른 참석자의 의견도 한번 들어보겠습니다 네 두 번째 줄에 계신 분
[유봉근 연구원]
안녕하세요 대통령님 정말 감사합니다 저는 싱가포르 과학 기술청에서 수석 연구원으로 13년 동안 근무하고 있는 유봉근입니다 현재 싱가포르에서 연구를 진행하는 입장에서 저는 한국 연구자 및 교수님들과 협력하고자 하는 강한 의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협력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한국과 싱가포르 연구자 및 교수의 모두 협력을 원하고 좋은 아이디어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동 연구를 지원하는 양자 협력 공동 연구 지원이 매주 매우 부족하기 때문에 협력이 원활하게 진행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오늘 이렇게 한-싱가포르 AI 커넥트 서밋 서비스를 통해서 어 많은 투자를 하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본 기회를 통해서 많은 투자를 해 주신 점 감사드리며 양국간의 활발한 연구 분야가 이루어지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사회]
감사합니다 몇 분 의견을 더 듣도록 하겠습니다 여기 계시는 분 마이크 드리겠습니다
[박지혜 학생]
먼저 감사드립니다 또 제 의견을 필력할 수 있게 기회를 주신 점 감사합니다 난양 테크놀지컬 유니버시티에서 지금 컴퓨터 커뮤니 사이언스와 엔터프니십을 공부하고 있는 어 학사 4학년 박지혜입니다 저는 1인 창업과 시대를 학생으로서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공유를 하고 싶어서 이렇게 마이크를 잡았습니다. 저는 창업을 인턴십처럼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환경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엔터프레니어십 첫 수업을 드릴 때 교수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창업가는 창업 기지를 갖고 태어난 것이 아니라 교육을 통해서 창업가로 성장할 수 있다 그래서 저는 주변에 저를 포함해서 창업의 뜻이 많은 친구들이 있는데 각자 다 아이디어를 그 창업에 뜻이 없다고 하더라도 아이디어를 다 하나씩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바이브 코딩으로 인해서 임플리먼테이션이 엄청 빠르게 되고 있는데 이것을 실제로 비즈니스 모델로 만들어서 지속적인 성장을 일으키는 것은 엄청난 가이던스 예를 들어서 뭐 컴플라이언스에 대한 교육이나 아니면 네트워킹에 대한 교육 이런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학생들이 창업을 주주하는 이유가 창업을 실패했을 때 그런 오퍼추니티 코스트와 이런 스펙 단절 이런 것에 대해서 어 좀 걱정을 해 가지고 창업가가 되기보다는 방학 때 오히려 더 인턴십에 더 시간을 많이 쏟는데 그래서 학교나 정부에서 이런 창업과 육성 트랙이나 아니면 학 창업을 하면은 학교에서 크레딧을 주는 이러한 체계적인 시스템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재명 대통령]
우리 한성숙 장관이 우리가 하고 있는 계획을 좀 설명을 해 드리면 좋을 것 같은데요
[한성숙 중기부 장관]
네 지금 말씀주신 계획을 지금 이제 올해부터 지금 저희가 3월 말에 모두의 창업이란 이름으로 하고 있는데요 대통령님 아무래도 글로벌 리그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것도 좋은 생각이 네 이게 지금 한국에서는 이제 지역별로 저희가 17개의 단위로 나누고 그다음에 다시 다섯 개 나누고 연말에 이제 100개의 창업가들을 이렇게 저희가 육성하는 트랙을 가지고 또 말씀 주신 것처럼 제도전 관련 트랙까지 이제 다 설계를 하고 있습니다 근데 최근에 만나는이 분들이 미국에서 오신 분들도 만나고 또 오늘 이제 또 승가폴에서 오신 분들 배고하니까 글로벌하게 유학하고 있는 많은 분들이 왜 우리에게는 그런 기회가 없냐라는 말씀을 하셔서 아무래도 글로벌 리그를 좀 다르게 한번 설계해서 그런 기회들을 좀 외국에 계신 분들에게도 열고 또 지금 중국에서도 한번 그 얘기가 있었고 싱거포르에서도 있는데 정부 간의 좀 청업 경진대회를 나라별로 같이 하는 공동으로의 연구 과거 가지 이런 것들도 좀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좀 아이디어 더 주시면 이따가 연락드리고 조금 더 받겠습니다
[음성 자막]
예 오늘 문이 좋으시네요 또 질문 있으신 분이나 의견 있으실까요?
네 첫 번째 줄에 계신 분 그 다음에 그 뒤에 계신 분 발언 부탁드립니다
[신정규]
신정규입니다 그 다른 건 아니고 제가 여기 정확히 9년 전에 처음 왔었거든요 이번이 두 번째 오는 겁니다 싱가포르에 9년 전에 왔을 때 이제 구글이 초청해서 왔었는데 그때 제가 싱가폴에 왔다가 싱가폴 미술관을 갔었어요 그 국립 미술관이 있는데 거기서 보면서 한 반낮저 정도 엄청나게 빠져들었었습니다 그때 느낀게 뭐였냐면 이렇게 거리가 먼 곳에 두 나라가 있는데 이렇게 역사적으로도 기질적으로도 비슷할 수가 있구나 그런 걸 느꼈었거든요 사실 AI도 되게 중요하죠 근데 AI를 어떤 이니셔티브를 같이 하기 위해서는이 같이 하는 두 주체가 서로 간의 이해 관계를 맞추거나 아니면은 대화를 하거나 문화를 맞추는게 되게 중요한데 그 부분에 있어서 우리나라랑 싱가포르는 굉장히 유사하기 때문에 굉장히 쉽게 뭔가를 시작할 수 있는 환경이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AI 얘기는 아니지만 저희는 이제 AI 인프라를 하는 회사인데 두 나라가 지금 처해 있는 환경도 되게 비슷하고 또 역사적으로도 항상 어떤 한계를 돌파하는 식으로 선을 해 왔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서 두 나라가 같이 해 볼 수 있을게 되게 많을 것 같고요 그 우리나라 같은 경우 이제 AI에 아까 말씀 주신 것처럼 반도체라거나 아니면 굉장히 모델링이라거나 하는 굉장히 AI의 기술적인 부분들을 많이 가지고 있고 싱가포르는 이니셔티브와 함께 글로벌한 어떤 비즈니스 생태계와이 비즈니스에 대한 굉장한 노하우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두 나라가 같이이 아시아 전체 아니면 전 세계 전체적으로 이런 새로운 AI 아전다를 만들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하는 소망을 그냥 말씀드려 보고 싶었습니다
[사회]
감사합니다 그 뒤에 계시는 남자분에게 마이크를 전달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건 교수]
공대 김건 교수입니다 제가 한 가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이 자리는 당연히 AI 자리가 맞는데요 사실 AI 이전에 앞으로 AI가 계속 발전한다고 가정했을 때 궁극적으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 결국에는 전력 공급이라고 생각하고요. 이 전력 공급을 하데 있어서 이만한 인프라로 누가 지을 것이냐라고 했을 때 사실 건설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근데 싱가포르와 한국의 특징을 잘 보면은 사실 싱가포르에서 한국에 있는 위상을 제일 먼저 쌓은 분야가 건설 분야라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현대 건설부터 삼성물산 그리고 마리나 베이센 지은 쌍용 건설 등의 지사들이 싱가포르에 있습니다 그래서 궁극적으로이 비욘드 AI를 넘어서 우리가 좀 더 높은 시너지를 창출하기 위해서는 한국 기업들 AI 기업뿐만 아니라 싱가포르에 상조하고 있는 한국 건설회사 등등과 함께 어떤 궁극적인 플랜을 함께 모색하는 것이 더 필요한 것이고 그것이 더 한국 발전을 입지할 수 있는 더 시너지 효과를 만들어 낼 수 있지 않을까 감히 생각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사회]
네 감사합니다 그러면 두 분 정도 더 듣도록 하겠습니다 파란옷 입으신 분 부탁드립니다
[난양공대 박승민 교수]
안녕하세요 난양공대 박승민 교수라고 합니다 저는 좀 특이하게도 한국에서 저 중소기업청에서 기업도 하나 운영을 하고 있거든요 근데 제가 또 특이하게도 이제 AI를 화장실에 적용하는 거를 하고 있는데 어떻게 특이하게 한국 쪽에서도 굉장히 많은 시련이 있었어요 근데 처음으로 저한테 이제 대학에서 오퍼를 주신 데가 난양공과 대학이었고 이제 이제 화장실이라 보니까 이게 사람들 인식이 좀 안 좋긴 한데 그래도 저희 AI가 좀 꽃 피울 수 있는 데가 굉장히 많은 공간이 있는데 특히 저희 같은 경우 그런 화장실이라는 공간에서도 좀 꼽힐 수 있는 그런 공간이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어떻게 보면은 좀 인식 변환도 좀 있으셔야 될 것 같아요 이게 그 저기 아까 변환경제 연구소에서 연구하시는게 그런 폐기물에 관련 관련돼서 연구를 하시는 건데 그런 것도 정말 AI 같은 거 쓰이게 되면은 어떻게 보면 부가 가치를 거기에다 더해 주는 거거든요 저희도 똑같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인식 전환도 함께 고려해 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사회]
한 분 더 듣도록 하겠습니다 중앙에 계시는 분 한번 해 볼까요
[쌤 오]
안녕하십니까 제 이름은 쌤오입니다 싱가포르 사람입니다
제가 소외된 것 같아서 너무 한국분들만 얘기하시니까 제가 좀 끼어들었습니다 싱가폴 사람도 이야기 할 수 있다라는 걸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저희는 그룹에서 함께 할 수 있게 되었는데요 정말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또한 대통령님과 함께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서 정말 감사합니다 저는 싱가포르 사이언스 확대에서 일했었습니다 저와 제 동료들은 SG테크 그리고 여러 일을 해왔었습니다 저까지 의견으로 드리고 싶은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한국은 매우 혁신적인 기업들과 스타트가 많습니다 그런데 싱가폴도 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굉장히 많은 스타트업도 있고 또 완성된 기업들도 있습니다 스라든지 그랩 등등 여러 기업들이 싱가포르에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여러분들이 많이 좀 생각을 해 주시고 또 양국이 다양한 방식으로 어떻게 싱가포르 기술들을 서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인가 싱가포르 기술이 한국에 갈고 또 한국의 시장과 회사들이 또 싱가폴에 오고 양국이 서로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어떻게 하는 것이 좋가 생각해 보 수 있기를 바랍니다 훨씬 더 많은 가능성이 있는 것이고요 또 주요한 많은 분야에서 싱가폴과 한국에서 서로 협력할 것이 많을 것입니다 대통령님 감사합니다
[사회]
네 시간대상 저희가 이상으로 토론을 마무리해야 될 것 같습니다 토론에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자 매우 호용적이면서 또 활발한 세션을 챙겨 주신 후자분들 그리고 또 질문해 주신 분도 감사드립니다 큰박수 부탁드립니다 다음으로는 이대통령님의 마무리 말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플로워에 이제 의견을 듣다 보니까 여기가 한국인지 싱가폴인지 잘 구분이 안 될 정도로 많은 한국분들이 싱가폴에 와 있구나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설마 한국 사람이 싱가포이 더 많은 건 아니죠 ?
네 여러분들의 발제 그리고 이제 토론 의견을 들어보니까 한국과 싱가폴이 지금까지 서로 모르는 분야도 많았던 거 같고 또 앞으로 특히 인공지능 분야에서는 협력할 여지가 또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여지가 참 많겠다 그런 생각이 듭니다
사실 세계의 인공지능 분야는 이제 미국과 중국을 중심으로 한 양강 그리고 그 외에 지역들은 많이 뒤쳐져 있는 건 사실이지만 또 한편으로 보면 인공지능 분야는 사실 국가 안보와도 매우 밀접한 관련이 있고 또 우리 미래 사회를 결정지을만큼 중요한 분야입니다 사실은 독립성이나 자주성도 매우 중요한 가치인데 한국과 싱가포르 대게 약 3위 정도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데 어 뭐 제조 분야라든지 또는 실용적 영역에서는 우리가 얼마든지 세계 유리를 해 낼 수도 있겠다 그런 생각이 듭니다
도전적으로 과제를 설정하고 또 부족한 부분을 서로 메워 가면서 협업해 나가면 아마도 각각의 개별적인 영역에서는 전 세계적으로 우리가 얼마든지에 선두권을 형성할 수도 있겠다는 자신감도 생깁니다 앞으로 한국과 싱가포이 여러 분야에서 서로 협력하겠지만 사람을 중심으로 한 연구와 개발 그리고 새로운에 응용 영역의 개발은 아마도 양자가 협력해서 얼마든지 새로운 영역을 만들어 낼 수 있겠다 우리가 또 충분히 경쟁력을 가질 수도 있겠다는 자신감이 듭니다 어 이번에 싱가포 방문을 계기로 한국과 싱가폴이 실질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가시적인 성과를 만들어 낼 수 있게 되길 바라고 모두가 함께 형제처럼 손잡고 공동의 가치를 향해서 공동의 성공을 향해서 힘써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축하드립니다